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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대학 유학
 
  개요
시험성적(TOEFL,SAT)
입학난이도
기타학교선정시 유의할점
학점
재정능력
교육여건

개요
미국에는 약 3,000개 이상의 대학들이 있으며, 이중 유학생들을 위한 일반 안내 책자에 소개된 정규 대학교의 숫자만도 2,000개가 넘는다. 그 중 모든 여건을 고려하여 볼 때 약 700여 개의 대학을 유학에 적합한 학교로 꼽을 수 있다.
그러나 미국 대학들은 학비나 시설, 수준 면에서 학교간의 차이가 심하고 입학 절차나 학교 성적, TOEFL 점수 등 입학요건, 그리고 원서 제출 Deadline 등에 있어서도 학교에 따라 각기 다르다. 입학하는 방법도 TOEFL 성적 없이 입학하는 Conditional Admission과 TOEFL 점수를 제출하고 입학하는 Regular Admission 등 여러 가지가 있고 대상 학교의 숫자가 많으므로 학교 선택에 있어서 신중을 기하여야 한다.

학교 선택은 차후 유학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것으로써 만일 학교 선정을 소홀히 하거나 자신의 능력에 맞지 않는 너무 수준이 높거나 낮은 학교를 선택할 경우 유학을 떠난 후 심각한 난관에 봉착하게 된다. 입학한 학교가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학교를 옮기는 데 많은 노력과 경비와 시간이 소요되므로 학교 선정 단계에서 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신중히 선택하여야 할 것이다.

학교 선정 시 특히 유의할 것은 ‘내가 갈 수 있는 학교 중 어떤 학교가 가장 수준이 높은가' 보다는 '어떤 학교가 나에게 가장 적합한 학교인가’ 에 중점을 두어 살펴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유학을 처음 뜻하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
각자에게 가장 적합한 학교는 순위나 지명도만으로는 간단히 파악할 수 없으며 이보다는 학교의 위치와 주위 환경, 학교의 시설, 학비와 생활비 등에 의하여 비로소 그 적합성 여부를 어느 정도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학교 선정에 있어서 기준이 되는 각 요소들을 자세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학점

미국 대학 입학에 있어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학교 성적(학부 과정에 지원할 때에는 고교 성적, 대학을 다녔을 경우 고교 성적과 대학 성적)이므로 지원 학교의 선정에 있어서도 지원자의 학교 성적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여야 한다.

미국 대학에서는 지원 학생의 학업 능력을 가장 잘 나타내 주는 것은 학교 성적이라고 간주하며, 또한 그 학생의 학업에 임하는 성실성 및 태도, 그리고 희망 전공 분야 이수에 필요한 학업 기초 등도 학교 성적에 나타나 있다고 간주한다. 학교 성적이 낮을 때에는 SAT나 GRE/GMAT 등을 치러서 학업 능력을 나타내 보일 수는 있지만 역시 입학 여부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학교 성적이므로 유학에 뜻을 둔 사람은 우선 학교 성적을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여야 하며 이와 병행하여 어학 준비를 하도록 한다.

유학생들이 흔히 혼동하기 쉬운 것이 학교 성적과 TOEFL 점수와의 관계이다. 많은 사람들은 TOEFL 점수가 높으면 그것만으로도 좋은 학교에 갈 수 있다고 믿거나, 또는 학교 성적이 나쁠 때 TOEFL 시험을 잘 치러서 이를 보충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나 이는 실제와 전혀 다르다. TOEFL은 말 그대로 외국인 학생을 위한 영어 시험(Test of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으로써 미국 내에서 상용되고 있는 영어에 대한 적응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일 뿐 결코 학생들의 제반 학업 능력을 나타내 주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학교 성적이 낮은 사람이 아무리 TOEFL 점수를 높게 받았다 하더라도 그것은 그 학생이(학교 공부는 못 하면서) 영어를 잘한다는 표시는 될지언정 그 학생이 장차 학문을 잘할 수 있다는 근거를 제시하여 주는 것은 결코 아니다.
오히려 TOEFL 점수는 다소 낮아도 학교 성적이 우수한 경우 Language School을 다니는 것을 조건으로 수준이 높은 학교로부터 조건부 입학 허가서를 받을 수 있다.

 
시험성적(TOEFL,SAT)

가. TOEFL(Test of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TOEFL은 지원자의 영어 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시험으로서 미국 내 대부분의 대학이 외국 학생들에게 필수적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TOEFL 점수를 요구하고 있다. 학교에 따라서는 TOEFL 점수가 낮거나 TOEFL 점수가 없는 경우에 학업 성적이나 다른 서류에 의하여 일단 입학을 허가한 후, 학교에 부설된 어학원이나 사설 Language School을 거쳐 정규 과정에 들어오도록 하는 조건부 입학 허가를 해 주기도 한다.

미국의 각 대학들은 학교와 학과에 따라서 다양한 수준의 TOEFL Score를 요구하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학부의 경우 500(CBT 173)점 이상의 점수를 요구하며 학교에 따라서는 550(CBT 213)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요구하는 곳들도 있다.
특히 외국 학생의 수가 적어서 외국 학생에 대한 어학 훈련 시설이 없는 대학교에서는 그 학교가 명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550(CBT 213)점 이상의 높은 TOEFL Score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며, 상당한 명문임에도 불구하고 New York Univ., Univ. of Southern California 등의 사립 학교와 Iowa State Univ., U. of Delaware, Oklahoma State Univ. 등 주립 대학교에서는 등에서는 TOEFL없이 조건부 입학이 가능한데, 이것은 주로 그 학교 내에 외국 학생을 위한 어학 훈련 시설이 잘 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어떤 학교에서는 학기 시작 전에 TOEFL Score와 관계없이 모든 외국인 신입생에게 별도로 영어 시험을 실시하여 성적이 부진한 학생은 일정 학점 이상 수강하지 못하게 하거나 또는 Section별로 일정 수준 이상의 Score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TOEFL 준비는 어느 한 부분에 치우치지 않도록 균형있게 공부하는 것이 좋다.

나. SAT(Scholastic Aptitude Test)

SAT는 미국의 고등학교 졸업생들이 대학 진학을 위하여 치르는 시험으로 대부분의 미국 대학교에서는 외국 학생들에게 SAT 점수를 요구하지 않는다.
그러나 일부 명문대의 경우 외국 학생들에게도 SAT 점수를 요구하기도 하므로 미국의 명문대(특히 사립 명문대)에 입학하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사전에 해당 학교의 SAT 점수 요구 여부를 미리 확인하여 필요한 경우 시험을 치르도록 한다.
SAT 점수가 높은 경우(Verbal 점수와 Mathematics 점수 합계 1400 이상) 입학 사정에서 유리하게 작용될 수 있다.

재정능력
학교 선정에 있어서 재정 능력도 신중하게 고려되어야 한다.
우선 자신이 조달 가능한 자금의 규모를 산출한 다음 미국 대학들의 학비 및 생활비, 그리고 장학금 수혜 가능성 등을 신중히 고려하여 적합한 학교를 선택하여야 한다.
입학 난이도
입학 난이도는 학교의 수준이나 순위와 어느 정도 일치하나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각 학교마다 독특한 입학 사정 기준 및 정책을 가지고 있어서 비슷한 조건을 갖춘 학생들이라 할지라도 서로 합격과 불합격이 엇갈리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따라서 학교 선택을 할 때에는 본인의 장점을 높이 평가하고 단점을 별로 고려하지 않는 학교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교육여건
학교 선정에 있어서는 학교의 규모, 시설, 외국인 학생 수, 한국인 학생 수, 교과 과정, 학생 지도 등 제반 교육 여건도 고려하여야 한다.
학교의 규모에 관해 살펴보면, 일반적으로 학교의 규모가 크면 시설이나 교육의 다양성 면에서 뛰어난 반면에 개별적인 지도나 집중적인 교육이 이루어지기 힘들며, 반대로 학교의 규모가 작으면 집중적이고 개인적인 교육이 가능한 반면에 교육의 다양성이나 시설 등은 뒤떨어져 있기가 쉽다.
또한 일부 학교의 경우 외국인 학생 비율이 지나치게 높거나 우리나라 학생들이 많이 몰려있는 것도 결코 좋은 교육 여건이라 할 수 없다.
기타학교선정시 유의할점
유학 상담을 하다보면 많은 학생들이나 학부모님들이 지명도가 높은 학교를 선호하는 것을 접하게 된다.
그러나 이들 지명도가 높은 학교에 입학하는 것이 곧 장래의 성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와 달리 미국 대학의 경우에는 입학이 곧 졸업을 보장해주는 것이 아니며 따라서 무리하게 지명도가 높은 학교에 입학해서 적응을 잘 못하는 경우에는 오히려 학생 자신에게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다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해외 유학의 경우 대부분이 대학원 공부까지 염두에 두고 있으며, 따라서 장래 대학원 진학 시 유리한 조건을 갖추기 위해서는 오히려 지명도보다는 본인의 적성과 능력에 더 적합한 학교를 지원하는 것이 현명한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