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I 회사소개 I Company Profile I 직원모집 I 지사모집 I 회원가입 I 이메일 I 사이트맵
  FAQ
  미국 대학 유학
  미국 대학 유학의 특징
  지원학교 선정요령
  미국 대학 유학의 방법
  미국 대학 유학의 수속절차
  학비와 생활비
  미국 대학유학에서 성공하는 길
  미국 2년제 공립대 유학
  미국 대학 편입 유학
  미국 대학원 유학
  조건부 입학 가능학교 명단
 
 
  Home > 미국 대학(원) 유학 > 미국 대학 유학
  미국 대학 유학
 
     
     
     
     

학비와 생활비
미국 대학들의 학비를 살펴보면, 방학을 제외한 9개월 간의 Tuition & Fees가 사립 대학의 경우 약 3,000만원 이상이며 주립 대학은 평균 1,500만원 정도가 소요된다.
일반적으로 사립 대학의 경우에는 해당 주의 거주자나 비 거주자, 외국인 학생간의 학비 차이가 없지만, 주립 대학의 경우에는 타 주민(Non-resident)에 대하여 해당 주의 주민(State Resident)이 납부해야 하는 등록금(Registra- tion Fee) 외에 Out-of-state(또는 Non-resident) Tuition을 부과하고 있다.
위에서 예시한 금액이 바로 Non-resident Tuition과 그 밖의 비용(Fee)이 합산된 금액이며, 해당 주의 주민(State Resi- dent)이 납부하는 등록금(Registration Fee)은 그것의 절반 이하이다. 다음으로 생활비는 학교보다는 지역에 따라 차이가 크다.

일반적으로 대도시의 경우는 다른 지역에 비해 20~50% 정도의 생활비가 더 소요되며, 대도시가 아니라 하더라도 캠퍼스가 시내(Downtown)에 위치한 경우와 따로 교외 지역이나 농업 지역에 대학촌을 형성하고 있는 경우 간에는 생활비가 상당히 차이가 난다.
즉 시내에 있는 경우에는 생활비가 비싼 편이지만 농업 지역에 있는 대학촌의 경우에는 아파트 방세와 물가도 싸고 돈 쓸 일도 별로 없기 때문에 생활비가 적게 든다.

생활비 차이에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은 식비와 집세인데 특히 집세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한다. 따라서 집세가 비싼 지역의 경우 기숙사가 있으면 기숙사에 들어가는 것이 생활비 절감 면에서 유리하다.
다만 기숙사 시설이 없는 학교도 있고, 있더라도 신청자에 비해 시설이 제한되어 있으므로 미리 서둘러서 예약을 하여야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동반 가족이 있는 경우, 배우자가 동행할 때에는 혼자일 때보다 약 2배의 생활비가 든다. 자녀들이 있을 경우에는 1명당 성인 생활비의 1/2을 추가하면 된다.
동반 가족이 있을 경우에는 기혼자 아파트(대개 일반 사설 아파트보다 상당히 저렴하다)를 제공하는 학교가 많으므로 이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이 경우에도 기숙사와 마찬가지로 일찍 신청해야 입주할 수 있다.
이상의 학비 및 생활비에 대한 설명을 종합하면 독신자를 기준으로 사립 학교는 9개월에 약 4,500만원 정도가 소요되며 주립 대학은 약 2,500만원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Massachusetts 주에 있는 Harvard나 MIT, Connecticut 주에 있는 Yale, New York 주의 Columbia나 Cornell, Illinois 주의 Chicago, California 주의 Stanford 등 세칭 일류 사립 대학으로 대도시에 위치한 대학들은 연간 약 $ 50,000 이상이 소요된다.

반면에 Alabama, Missouri, Louisiana, Oklahoma, Texas, Arkansas 주 등지에 있는 주립 대학들은 타 지역의 주립 대학에 비하여 등록금이 다소 적은 편에 속하며, 물가도 대체로 저렴하여 경제적 부담이 덜하다.
또한 2년제 주립대(Community College)의 경우에는 학비가 600만원~800만원 수준의 학교들도 많이 있으며, 학비에 생활비를 포함하여도 연간 1,500만원 내외의 적은 비용으로 유학을 할 수 있으므로 재정 능력이 다소 취약한 학부 유학생의 경우에는 적극적으로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