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I 회사소개 I Company Profile I 직원모집 I 지사모집 I 찾아오시는 길 I 회원가입 I 이메일 I 사이트맵
아이디
비밀번호
  유학관련 시험안내
  유학칼럼
  유학을 처음 뜻하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
  유학의 뜻과 실체
  경제적인 유학연수의 길
  회사소개/판권
  유학생쇼핑몰
  온라인 학교설명회
  유용한 정보들
  Home > 유학칼럼 > 경제적인 유학연수의 길
  경제적인 유학연수의 길
 
  미국 대학교의 Assistantship을 받는 방법
Arbeit를 통해서 학비 일부의 조달이 가능하다
그 밖에 학비와 생활비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들
결론

경제적인 유학 연수의 길
최근에 들어와 과거보다 더 많은 학생들이 해외 유학이나 연수를 가고 있으며 이는 우리사회의 급속한 국제화 추세에 비추어 볼 때 당연하고 또 필요한 현상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이 같이 해외 유학과 연수가 점차 일반화되는 가운데 다른 한편에서는 유학이나 연수에 관심을 갖고 있으면서도 주로 경제적인 이유 때문에 이를 제대로 추진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 본 유학원에서는 이 같은 경우에 해당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드리기 위하여 보다 경제적인 유학 연수의 길을 안내해 드리고자 한다.
미국 대학교의 Assistantship을 받는 방법

많은 미국 대학교들에서 주로 이공계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조교수당(teaching assistantship 또는 research assistantship)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 같은 assistantship을 받는 것은 일반적으로 학생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어렵지 않으며 또 재정지원의 혜택이 매우 크다.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학과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의 미국 대학원의 이공계학과들에서는 많게는 재학생의 100%, 적더라도 최소한 40-50%이상의 학생들에게 assistantship을 제공하고 있으며, assistantship을 받게 되면 통상적으로 학비의 일부 또는 전부가 면제되고(tuition waiver) 이에 더하여 연간 $10,000이상의 생활비 수당(allowance)이 지급되므로 재정적인 곤란을 겪지 않고 학업을 수행할 수 있다.
또한 이들 assistantship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은 아주 특별한 것이 아니라 대체로 전 학년 평점(GPA) 3.5이상(수학이나 물리, 화학 등은 더 낮아도 됨) 또는 3, 4학년 평점 3.5이상에다 TOEFL 550 (CBT 기준 213점)이상, 그리고 평균수준 이상의 GRE점수와 경우에 따라 TSE (Test of Spoken English)점수 등이 요구되며, 이 같은 자격을 갖춘다면 입학 첫 학기부터라도 assistantship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높다.
실제로 학생들이 조금만 공을 들여 미리 준비한다면 TOEFL 550점 이상을 얻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으며(?), 영어(Verbal)와 수학(Quantitative), 그리고 분석(Analytical) 능력을 측정하는 GRE General Test 점수 역시 평균 이상의 점수를 얻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
한 가지 강조할 것은 TOEFL과 GRE점수 보다 더 중요한 것이 학점(GPA) 관리이며 학점이 높을수록 그만큼 더 좋은 학교에 입학할 수 있고 또 더 쉽게 assistantship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TOEFL이나 GRE점수와 달리 학교성적은 일단 학업을 이수한 후에는 다시 고치기 어려우므로 장래 유학에 뜻을 두고 있는 학생들은 평소 학점관리에 각별한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

 
Arbeit를 통해서 학비 일부의 조달이 가능하다

유학 대상국가를 중 영국과 호주, 아일랜드, 일본 등은 공식적으로 유학생들에게 일정기준(주로 20시간) 이내의 아르바이트를 허용하고 있으며, 따라서 우리나라 학생들이 이들 나라에서 유학 또는 연수를 하는 경우 아르바이트를 통해서 어느 정도의 비용을 조달할 수 있다.
다만, 학위과정에의 유학을 하는 경우에는 학업을 쫓아가기에도 벅찬 가운데 아르바이트를 통해서 학비를 조달한다는 것은 사실상 매우 어려우므로 학위과정에 있어서의 유학경비 조달은 가급적 assistantship 이나 기타 장학금을 받아서 해결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아르바이트를 허용하는 국가라 할지라도 실제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있어서의 사정은 나라와 지역에 따라 다르다. 예를 들자면 일본이나 아일랜드의 경우에는 비교적 아르바이트 기회를 얻는 것이 수월한 반면에 영국이나 호주 등은 지역에 따라 사정이 별로 좋지 않은 곳도 있다. 또 아르바이트가 허용되지 않는 국가라 할지라도 친척이나 친지가 그곳에 거주하고 있어서 그 사람들을 도와주면서 학비를 조달할 수 있는 길도 있을 수 있다.
이 같이 아르바이트 기회를 활용하는 것은 학비조달 뿐 아니라 생활언어 습득과 문화 체험면에서 의미있는 일이므로 긍정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 밖에 학비와 생활비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들

위에 설명한 것과 같이 일반적이지는 않지만, 최근에 우리나라 정부에서는 이공계 대학 졸업생들의 해외유학을 위한 장학금 지원을 대폭 확대하였으며, 그 밖에 많은 기업들이 해외 유학생에 대한 많은 종류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므로 학교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은 이에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 또한 이들 국내 기관들의 장학금 이외에도 일본정부의 장학금(학부생과 대학원 대상)을 비롯하여 외국 정부 또는 민간 장학기관들에 의한 장학금도 매우 다양하므로 충분히 검토해 보기를 권하는 바이다.

끝으로 위에서 예시한 재정지원과는 경우가 다르지만 미국의 일부 대학교(예: Western Kentucky University)에서는 외국인 학생들에게 비주민 학비(Non-resident Fee)를 적용하지 않고 자기네 주의 학생들에게 적용하는 저렴한 비용의 Resident Fee를 적용하는 곳도 있으며, 일반적으로 미국의 2년제 주립대의 경우나 뉴질랜드의 대학교 또는 산업대학교(Polytechnic)의 경우에는 등록금 규모가 연간 600-700만원 선으로 매우 저렴하므로 그다지 많은 비용 부담 없이 유학을 할 수 있다.
어학연수의 경우에 있어서는 파트타임(semi intensive 또는 part-time) 수강이 가능한 경우 이를 이용하면서 아르바이트를 체험하는 것도 학비절약을 위한 좋은 방법의 하나로 생각된다.

결론
무엇보다도 먼저, 유학이나 연수에 뜻을 두고 있으면서 재정적인 문제 때문에 망설이는 학생들은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해결방도를 모색해보고 미리 준비하기를 권하고자 한다.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라는 말은 다른 세상사에서와 마찬가지로 유학이나 연수에 대해서도 적합하게 적용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본 유학원에서는 유학이나 연수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여러가지 경제적인 유학의 길을 안내하고 있으므로(상담료 없음), 관심이 있는 학생들은 서슴지 말고 본 유학원에 문의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