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Home > 초중고 유학 > 캐나다 조기유학 |
 |
|
| |
 |
|
| |

|
|
조기유학의 시기
언어 발달은 생후 8개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합니다. 이때부터 접하는 언어는 자연스럽게 모국어가 되면서 어휘나 발음등에서 전혀 부족함이나 부자연스러움이 없게 되며 대개의 경우 13~14세까지를 1차 완성기로 봅니다.
그러나 이 사이에 익힌 언어 (한국어이든 영어이든) 이외의 제 2의 언어를 익히려는 경우 적지 않은 어려움이 동반됩니다. 따라서 조기 유학은 어리면 어릴수록 좋으나 두가지 언어, 즉 우리말과 영어를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기 위해서는 우리말에 대한 기본 이해가 이루어진 초등학교 3학년 이후에 조기유학을 추진하는 것이 좋으며, 이 때 시기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판단됩니다.
영어 교육과 조기 유학
- 언어는 그 나라의 문화 속에서 ‘체험’하여 배우는 것으로 결코 ‘학습’으로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님
- 타 언어를 받아 들일 수 있는 여유가 많은 어린 시기에 유학을 통하여 영어 학습을 시작하므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받아들여 모국어처럼 구사.
- 어울리는 집단 (커뮤니티)이 같은 또래의 어린 아이들이므로 서로간의 호기심과 친밀감으로 빠른 시일 안에 집단의 일원으로 동화하게 됨
- 귀국 후 한국에서 행하는 영어 교육을 병행할 경우 영어에 대한 이해도와 활용도의 증가로 살아있는 영어구사와 함께 학문적인 영어 실력을 갖춘 대학 및 사회의 일원이 됨
-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토대로 학과 공부 및 생활에서의 자신감을 향상할 수 있음
- 학교, 커뮤니티, 기타 모든 환경이 정통 영어권이므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으며, 특히 문화체험을 통하여 정통 영어가 몸에 배이게 됨.
대학 진학을 위한 조기유학
- 중 2~3학년 이후의 조기 유학은 차후 대학진학을 위한 유학으로 대학의 입학과 대학과정을 염두에 두고 공부를 하게 됨.
- 대학 진학을 위한 유학의 경우 TORONT 대학 (의대 및 전 분야), WATERLOO 대학 (공과 및 컴퓨터 분야) MCGILL대학 (의대), MCMASTER대학 (과학분야) 등 캐나다의 일류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거나 미국의 상위권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여 공부하게 됨.
- 이를 위하여 초기 2년 정도는 영어학습에 중점을 두고 공부하며, 10학년 (고 1)부터는 진학할 분야에 대한 관련과목 이수 등, 대학입학을 목표로 공부하게 됨.
- 미국의 대학에 진학할 경우에는 SAT 준비를 별도로 하게 됨.
조기유학시 극복할 사항
| |
언어와 문화의 장벽의 극복
유학생이든 이민자든 제일 먼저 부딪치는 것이 언어와 문화의 장벽입니다 . 한국에서 아무리 영어를 잘했더라도 실제로 이곳에서 맞닥뜨리는 영어의 벽은 상상외로 높습니다 . 또 , 한국과 다른 문화에서 오는 벽도 높습니다 . 이런 벽들은 한국에서 영어와 이곳의 문화를 간접적이나마 미리 익히고 , 유학을 와서는 영어에 자신감이 생기기까지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면 충분히 넘어 설 수 있습니다 . 학교에서도 이런 장벽을 넘어설 수 있도록 배려해 줍니다 . |
|
| |
|
|
| |
심리적 불안의 극복
어린 나이에 외국에서 홀로 생활하는 것이 어려운 건 당연한 일입니다 . 특히 영어공부를 위해 외국인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다 보면 영어와 문화차이 등으로 더욱 힘들어져 마음의 불안정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 그러나 이러한 마음의 불안정이나 향수병은 가디언과의 대화나 상담 등을 통해 해결할 수 있고 홈스테이 가족과 적극적으로 어울리도록 유도해 주면 충분히 넘어설 수 있다고 봅니다.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