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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비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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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신청
숙소예약

학교선정과 입학지원
미국 연수를 가고자하는 사람은 먼저 관심 있는 학교를 선정한 후, 해당 연수 기관에 이메일이나 Fax 등을 통하여 문의를 하면, 그곳의 연수 프로그램에 관한 안내서 및 원서를 보내주므로 그것을 보고 여러 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일단 어느 정도 연수 기관에 대한 정보를 얻었으면 각 학교의 내용을 비교하여 지원 학교를 결정하여야 한다. 연수 기관의 내용이란 학교의 장소나, 운영 주체(대학 부설이나, 사설 등의 여부)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며, 적합한 연수 학교를 선정할 때에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기준에 의해 선정하는 것이 좋다.

① 일주일에 몇 시간 강습을 받을 수 있는가? : 단시일 내에 많은 것을 배우기 위해서는 적어도 일 주일 에 20~25시간 이상의 체계적인 학습 시간을 가지고 있는 프로그램이 적당하다.
② 한 학급의 규모는 어떠한가? : 이상적인 숫자는 한 반에 8~15명 선이다.
③ 학생들은 개인의 수준에 맞는 학 급에 배치될 수 있는가? : 연수 기관에 도착한 후 Placement Test(배치 고사)를 통하여 자신의 실 력에 맞는 학급으로 배정받아야 올바르게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④ 어떠한 종류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가? : 선택하려는 프로그램이 연수 목적에 부합되는가를 확인해 보아야 한다. 어학 연수의 경우 단순히 TOEFL 시험에서 어느 정도의 점수를 얻는 것이 목적이라면 TOEFL 시험만 전문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학급이 따로 마련되어 있는지를 알아 보아야 한다.

대부분의 연수 기관에서 보내주는 안내 책자(Brochure)에는 수강료나 등록 절차 등에 관한 개략적인 설명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
그러므로 해당 연수 기관의 프로그램, 커리큘럼, 교수진, 교육 방식 등에 관하여 보다 상세하게 알고자 할 때는 유학원 또는 해당 국가의 문화원(교육관) 등에 문의하거나 학교 측에 직접 편지로 문의하는 것이 좋다. (예: 미국 - 한미 교육 위원단, 미국 공보처 등)

 
입학신청
일단 학교 및 프로그램을 선정한 후에는 해당 학교에 입학 신청을 한다. 미국의 언어 연수 학교는 대학 부설 어학교와 사설 영어 학교로 구분되는데 입학 및 개강 일자에 각기 특색이 있으므로, 유의하여 신청하여야 한다.
사설 언어 학교는 연중 언제든지 입학이 가능하지만 대부분의 대학 부설 연수 기관은 대학의 정규 학기 과정과 같은 시기에 개강하므로 미리 개강 일자를 확인한 후 늦어도 개강일 3~4개월 전에는 입학 신청을 해야 한다.
특히 여름 학기(6~8월)에는 그보다 더 일찍 신청하여야 입학할 수 있다.
 
학비납부

대부분의 미국 어학 연수 기관은 학생들로 하여금 각자의 사정에 따라 출국 전에 학비를 미리 송금하거나 출국 후에 학교에 도착하여 학비를 직접 지불할 수 있게 하고 있다.
한편 일부 어학 연수 기관에서는 학비를 선납하는 경우 등록 기간에 따라 학비를 감면하여 주는 제도를 운영하기도 한다.
본인의 결정에 따라 학비를 선납하는 경우에는, 너무 장기간의 학비를 미리 지불함으로써 후에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등록 기간 등을 신중히 결정하여야 하며, 어떤 경우이든(선납 또는 도착 후 지불) 학비의 환불 규정에 관하여 미리 충분히 확인해 두어야 한다.
또한 학비의 선납 시에는 반드시 학교로부터 발급된 공식 영수증을 발급받아 출국 시 지참하여야 한다.

 
숙소예약
어학 연수에 있어 영어 공부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주변 환경이다. 어학 기관이 소재하고 있는 지역이 혼잡한 대도시 중심에 있는지 아니면 조용한 변두리 지역에 있는지 미리 알아볼 필요가 있다. 또한 학생이 머물 주거 시설의 유무와 기후 등에 대해서도 미리 파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미국에 있는 거의 모든 대학 및 사설 영어 학교들은 입학 안내에 더하여 외국 학생들의 주거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여 주고 있다.
대부분의 대학들이 자체 기숙사를 보유하고 있지만, 일부 대도시 안에 있는 학교들은 학교 부속의 숙박 시설을 따로 갖추어 놓고 있지 않다. 그리고 기숙사 시설이 완비되어 있는 학교라 하더라도 어학 연수 과정의 학생들의 기숙사 이용을 허용하지 않는 학교들도 있다.
그러므로 연수 학교를 선정한 후 입학 신청을 하는 것과 동시에 기숙사나 민박(Homestay) 또는 아파트에 대한 신청을 하여두는 것이 좋다.
특히 가을 학기 무렵에 대학 부설 어학 기관에서 연수를 계획하고 있는 학생들은 늦게 신청할 경우 기숙사 배정을 받기가 어려울 수도 있으므로 가급적 빨리 기숙사 신청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숙소 예약 신청을 위해 각 학교에서는 대개 별도의 Housing Application Fee 또는 기숙사 예약금(Deposit)이나 민박 알선료(Homestay Search Fee) 등을 받고 있다.
 
여권과 비자 수속
입학 허가서가 도착되면 소정의 절차를 거쳐 여권을 받고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비자를 받으면 출국 및 미국 입국에 필요한 법률적 요건은 갖추어 진다.
필요한 절차를 밟아 여권을 발급받으면 입학 허가서 상에 기재된 입국 일자로부터 3개월 전 이후부터 미국 대사관에 미국 입국에 필요한 비자를 신청할 수 있다.
연수의 경우에는 정규 유학과 마찬가지로 학생 비자(F-1)를 신청하게 되는데 자신의 학업 능력, 재정 능력, 유학 계획, 귀국 조건 등을 나타내는 서류들을 첨부하여 비자를 신청하여야 한다.
인터뷰 결과 영사가 신청자의 미국 입국에 아무런 하자가 없다고 판단하면 비자를 발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