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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재신청시 미국내 친인척의 도움
FAQ


(안내) 밑의 안내는 미국 대사관 사이트에 수록되어 있는 비자 거절 시의 재신청 절차와 요령에 관한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이에 관해 의문이 있을 경우 저희 온라인유학닷컴(TEL: 02-2672-0503)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미국 대사관 홈페이지 주소:http://korean.seoul.usembassy.gov/ineligibilities.html
비자에 관한 일반 안내

비자는 크게 이민비자와 비이민비자 두 종류로 나뉘어 집니다.
영주권 혹은 그린 카드라고 알려져 있는 이민비자(Immigrant Visa)는 영구 거주나 취업을 목적으로 미국에 가는 사람들을 위하여 발급되는 비자입니다. 예를 들어 미국시민과 결혼한 한국 여자의 경우 이민비자를 신청하면 됩니다. 대부분의 경우 이민비자는 가족관계(부부, 부모자녀, 형제 )에 의해 그 자격이 부여됩니다.

비이민비자 (Non-immigrant Visa)는 관광객, 유학생 또는 일시적으로 미국에서 일을 할 사람과 같이 단기 미국 체류를 하기 위해 미국에 가는 사람들에게 발급되는 비자입니다.
비이민비자는 다음 두가지 면에서 이민비자와 큰 차이가 납니다.

- 비이민비자는 여행 목적(방문, 관광, 유학 등)에 따라 비자가 발급됩니다. 미국시민과의 관계나 친분 등은 비이민 비자 발급에 특별한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 비이민비자는 비자신청자가 미국에 일시적으로 체류할 것이라는 판단아래 비자를 발급하게 됩니다. 유학비자의 경우에는 이 일시적인 체류기간은 여러 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비이민비자는 신청자가 합법적인 체류기간이 끝나면 미국을 출국하여, 본인의 나라로 돌아갈 것이라는 판단 아래 발급되고 있습니다.

 
비자 거절 사유

최근 미국 대사관 발표에 따르면 비이민비자 신청자 중 아주 적은 비율(약 5% 미만)의 사람들이 여러 가지 사유로 비자를 받지 못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학생비자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 중에는 사전 지식의 부족으로 서류 미비나 인터뷰 준비를 충분히 하지 못하여 비자를 받지 못하는 학생들이 상당히 있는 것으로 판단되어 이들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안내를 드리고자 합니다.

1. 비자 거절 사유의 구분
비자가 거절되면 학생들은 본인이 미국학교에서 소정의 입학허가서 (I-20)를 받아서 비자를 신청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유학비자가 거절된데 대하여 당혹스러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 방문자와 마찬가지로 유학비자 신청자도 비이민비자에 관한 규정에 따라 공부가 끝나면 미국을 떠날 것이라는 사실을 입증해야 합니다.
학생이 학교에서 받은 입학허가서(I-20)는 유학비자 신청 서류 중 일부이며, 이를 받았다고 비자 발급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만일 유학비자 신청의 목적이 진지하게 유학을 하고 장래 유학을 마친 후 귀국하여 한국에서 일하는데 있지 않고 학생 본인 또는 가족의 미국 체류를 하기 위한 것이나 또는 자녀들이 미국 공립학교에서 공부를 하게 하는데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면 유학비자 발급자격에 미달되는 것으로 간주하여 비자 발급이 거절됩니다.
비자가 거절되는 경우에 비자신청자는 거절 원인을 명시한 거절사유서를 받게 됩니다. 또한 거절사유서에는 해당되는 경우, 발급 자격을 갖추기 위해 필요한 사항이 명시됩니다.

비이민비자가 거절되는 경우는 아래의 3가지로 구분됩니다.

1) 221(g항)에 근거한 비자 거절: 중요한 구비 서류를 빠뜨렸거나 대사관이나 기타 미정부기관의 추가 조치가 필요한 경우입니다. 이 경우 신청자는 초록색의 221(g)항 비자 거절사유서를 받게 됩니다.

2) 214(b항)에 근거한 비자 거절: 신청자가 공부를 마치고 우리나라로 돌아올 구체적인 근거가 부족하거나 신청자의 주된 목적이 유학에 있지 않는 것으로 판단되어 비자를 거절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에 해당되는 것으로 판단되어 비자 발급이 거절된 신청자는 주황색 거절사유서를 받게 됩니다.

3) 212(a항)에 근거한 비자 거절: 법규에 명시된 범죄 또는 특정 기록이 있어서 미국입국자격이 상실되는 경우 입니다. 과거에 체포된 적이 있거나 유죄판결을 받았던 사실(음주운전포함)을 사실대로 인정하지 않을 경우, 영구적인 미국비자발급 결격 사유가 됩니다.
위의 사항 중 214(b항)에 근거한 비자거절은 영구적인 결정이 아닙니다. 새로운 정보가 있다거나 상황에 상당한 변화가 있었다면 재신청이 가능합니다.

214(b항)에 근거한 비자거절의 경우에 해당하는 신청자는 비자 재신청 시 미국 이민의사가 있다는 전제를 반증하기 위해 본인의 상황 즉 사회, 가족, 경제적인 "관계와 여건" 때문에 미국에 일정기간 유학 후 다시 본국으로 돌아볼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납득시킬 수 있도록 추가 서류와 답변요령을 준비하여야 합니다. 여기서 "관계와 여건" 이란 가족관계, 직업, 재산을 포함하여 신청자가 우리 사회에 근거를 갖고 있음을 나타내는 다양한 사실을 말합니다.
신청자의 나이가 적은 탓에 아직 유학을 마친 후에 돌아올 것이라는 구체적인 근거가 부족한 경우, 비자 심사 시 신청자의 교육 성적, 학부모의 직업과 수입과 재산 및 유학을 마친 후 한국에서 활동할 장기적 계획 및 전망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신청자마다 개별 상황이 모두 다르므로 어느 수준이 적정 수준이냐에 관한 모범답안은 없습니다.

214(b항)에 근거해 비자가 거절된 경우, 서류량만을 늘려서 재신청하면 비자가 발급될 것이라는 오해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많은 서류를 구비하더라도 현재 신청자의 전반적인 상황이 유학 후에 반드시 미국에서 돌아올 것이라는 사실을 충분히 보여 줄 수 없는 경우 비자가 다시 거절될 수도 잇습니다. 미국 대사관 사이트에 수록된 비자 재신청 시 구비서류의 내용은 비자 신청과 적절한 비자 발급심사를 위해 제출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서류에 관한 것입니다. 어떠한 서류와 정보도 비자발급 자격을 보장해 주지는 않습니다.

또한, 미국법상 비자 발급 여부는 신청자 본인의 자격 요건에 근거하여 판단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 교육기관이나 한국 저명인사의 추천서만으로 충분한 근거서류가 될 수 없습니다.
비자를 받는 데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여 미국에 있는 친척의 편지나 그밖의 정보를 대사관으로 보내는 신청자들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미국대사관에서는 그러한 것들을 받아 일일이 보관하거나 신청자별로 대조확인 작업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비자신청과 관련된 모든 정보와 서류는 신청서류를 제출할 때 같이 제출하여야 합니다.
또한, 비자 발급이 거절된 후 비자신청을 대행하는 회사 또는 개인를 이용하는 신청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비자 신청과 관련한 내용의 정확을 기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신청자 자신의 책임입니다.

 
비자 재신청 요령

1. 221(g)항에 근거해 비자 거절이 된 후 재신청

1) 비자 재신청 절차

221(G)항에 근거한 비자 거절은 입학허가서인 I-20, SEVIS 확인, 유효한 여권과 같이 중요한 사항이나 서류를 구비하지 못한 경우입니다. 221(G)항에 근거해 비자 발급이 거절된 신청자는 구비서류와 재신청 절차가 명시된 초록색 거절사유서 를 받게 됩니다. 비자 재신청은 반드시 거절사유서에 명시된 절차에 따라 신청하셔야 합니다.

- http://www.us-visaservices.com/에서 비자 면접 날짜를 예약하여 면접 하는 방법
- 면접날짜를 예약할 필요없이 대사관 근무일 중 오전 8시 30분 또는 오후 1시(수요일 오후 제외)에 위의 구비서류를 가지고 대사관 비이민과 접수창구로 오셔서 면접 하는 방법
- 면접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 구비서류를 대사관 인가 택배서비스 (DHL일양:1588-0002 한진택배:1588-0011)를 이용하여 접수하는 방법

2) 비자 재신청 시 구비서류

- 본인 서명이 된 6 개월 이상 유효한 여권
- 전자 비이민 비자신청서(DS-156)와 추가 비이민비자신청서(DS-157), 유학비자 (F, M)와 문화교류비자(J)의 경우, DS-
158 을 빠짐없이 기입, 서명하고 신청자의 사진 (비이민 비자 신청에 필요한 사진규격을 참고하십시오.)을 붙여서 제출합니다. 자녀는 부모 여권에 포함되어 있어도 별도의 비자신청서가 필요합니다.
- 221(g)항에 의해 비자 거절이 된 후, 1년 이내에 재신청을 할 경우, 신청 수수료를 다시 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1년이 지난 후 신청할 경우, 신한은행 비자신청 수수료 (US$ 100 에 해당하는 원화금액) 납부 영수증을 제출해야 합니다 (신한은행의 전국지점에서 납부 가능하며, 대사관 근처에도 신한은행 지점이 있음).
- 대사관 인가 택배신청서. (DHL: 1588-0002, 한진택배: 1588-0011)
- 초록색의 221(g)항 비자 거절사유서.
- 221(g)항 비자 거절사유서에서 요구한 구체적인 서류.
- 첫번째 비자 신청에서 제시했던 모든 서류.

2. 214(b)항에 근거해 비자 거절이 된 후 재신청

1) 비자 재신청 절차
214(b)항에 근거해 비자 발급이 거절된 신청자는 주황색 거절사유서를 받게 됩니다.
214(b)항에 근거해 비자 거절이 된 경우는 신청자의 가족관계, 직업상황, 사회적, 경제적인 상황이 크게 변하였거나, 처음 비자 신청 시 제시하지 않았던 반증할만한 사실이 있는 경우에 이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갖추어 재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2007년 2월 12일 부터 214(b)항에 근거해서 비자 거절이 된 신청자의 재신청은 면접예약을 통해서 가능합니다. 재신청을 하기 위해서는 처음 비자 신청 때와 같이 인터넷 www.us-visaservices.com 또는 전화 003-08-131-420 (월-금, 오전 8시30분-오후 5시) 에서 면접 날짜를 예약하고 아래와 같이 구비서류를 준비하여 예약된 면접일에 신청자가 직접 대사관에 가서 인터뷰를 하여야 합니다.

2) 비자 재신청 시 구비서류
- 최소한 6개월 이상 유효하고 본인 서명이 된 여권
- 전자 비이민 비자신청서 DS-156 (신청자의 사진과 서명을 포함, 완전하게 작성되어야 함)
- 추가 비이민 비자신청서 DS-157
- 연락처와 근무경력을 기재하는 비자신청서 DS-158 (유학(F/M)비자 또는 문화교류(J)비자 신청자의 경우에만 해당)
- 신한은행에서 구입한 비자신청 수수료(US$100에 해당하는 원화금액) 납부 영수증
- 주황색의 214(b)항 비자 거절사유서
- 처음 비자신청시 제출한 모든 서류
- 비자 재심사시 고려 되기를 바라는 사실들을 영문 인쇄체로 작성한 사유서
- 위의 사유서에 적힌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관련 서류
- 대사관 인가 택배신청서. (DHL:1588-0002; 한진택배:1588-0011)

 
비자 재신청에 있어서 미국에 있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는 것에 대한 안내

미국비자 신청은 일반인들에게는 매우 복잡하고 힘든 작업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많은 미국시민들이 친구나 동료의 비자신청에 도움을 주고 싶어합니다.

비자 신청의 기본 원칙은 비자는 신청자 자신의 자격요건에 의해 발급 여부가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한국의 친구나 친척의 비자신청에 관한 문의를 할 때에는 미국대사관에서 신청자에게 직접 연락을 하게 될 경우를 대비하여 한국내의 연락처(전화 또는 팩스번호)를 적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비이민비자 신청자가 반드시 귀국할 것이라는 점을 다른 사람이 보증하거나 증명할 수 있다고 잘못 생각하여 비자신청에 도움을 주려는 선의의 편지를 대사관으로 보내는 경우가 많이 있으나, 다른 사람으로부터의 보증이나 신원증명 등에 관한 조항은 미 이민법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 유의사항: 비자신청과 관련한 팩스나 자료는 대사관으로 보내지 말고, 비자 신청자에게 직접 전달하여 면접을 할 때 신청자가 직접 자료를 제시하거나, 서류심사인 경우에는 그 자료들을 신청서류와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

비자를 신청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안내(정보/information)를 받는 것입니다. 비이민비자는 여행 목적에 따라 구분되므로 어떤 종류의 비자를 신청해야 할지를 알면 어떤 서류를 구비해야 될지 알게 됩니다. 따라서 정확한 안내는 신청자가 잘못된 안내에 이끌리지 않게 막아 주는 결정적인 수단이 됩니다 .
비자에 관한 가장 정확한 안내는 미국 대사관의 비자안내에 나와 있으므로 이를 참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또한, 비이민비자 신청자가 반드시 귀국할 것이라는 점을 다른 사람이 보증하거나 증명할 수 있다고 잘못 생각하여, 비자신청에 도움을 주려는 선의의 편지를 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비자 발급은 다른 사람으로부터의 보증이나 신원증명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비자발급 여부는 신청자 자신의 자격요건에 의해 결정하도록 미 이민법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비이민비자는 발급 가능한 인원수(quotas)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원수에 관계없이 비자를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비자를 발급하며, 비자를 발급할 수 없는 경우에는 반드시 비자를 거절해야만 합니다. 또한 나이, 성별에 따라 비자발급 기준이 다르지 않습니다.

 
FAQ (자주 받는 질문들)

1. 비자 거절 사유는 주로 무엇입니까?
비이민비자의 경우 대부분 다음의 3가지 조항에 의해 비자가 거절됩니다:

1) 221(g항)에 근거한 비자 거절: 중요한 구비 서류를 빠뜨렸거나 대사관이나 기타 미정부기관의 추가 조치가 필요한 경우입니다. 이 경우 신청자는 초록색의 221(g)항 비자 거절사유서를 받게 됩니다.
221(g)조항에 의해 비자를 거절할 경우, 대사관에서는 구비해야 할 자료를 기재한 초록색 거절 사유서 를 발부합니다. 221(g)조항에 의한 비자거절은 구비해야 할 점을 갖추지 못하여 일어난 것이므로, 이런 경우 신청자는 필요한 서류나 정보를 준비하여 비자를 재신청하면 대체로 무난히 비자를 받게 됩니다

2) 214(b항)에 근거한 비자 거절: 신청자가 공부를 마치고 우리나라로 돌아올 구체적인 근거가 부족하거나 신청자의 주된 목적이 유학에 있지 않는 것으로 판단되어 비자를 거절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에 해당되는 것으로 판단되어 비자 발급이 거절된 신청자는 주황색 거절사유서를 받게 됩니다.
214(b항)에 근거한 비자거절은 영구적인 결정이 아닙니다. 새로운 정보가 있다거나 상황에 상당한 변화가 있었다면 재신청이 가능합니다

3) 212(a항)에 근거한 비자 거절: 법규에 명시된 범죄 또는 특정 기록이 있어서 미국입국자격이 상실되는 경우 입니다. 과거에 체포된 적이 있거나 유죄판결을 받았던 사실(음주운전포함)을 사실대로 인정하지 않을 경우, 영구적인 미국비자발급 결격 사유가 됩니다.

2. 214(B) 조항에 의한 비자 거절 근거는 무엇이며 이에 대하여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습니까?

1) 214(B) 조항에 의한 비자 거절 근거

미국이민법 제 214(b)조항에서는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습니다.
“ 모든 외국인은 비자신청 당시 자신이 비이민 지위를 누릴 권리가 있음, 즉 미국 여행 후 반드시 귀국한다는 점을 심사관에게 납득시키기 전까지는 이민으로 간주된다”
이것은 즉 비자 신청자가 증거를 제시하기 전까지 비자심사관은 모든 신청자를 이민의사가 있는 것으로 간주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비자 신청자는 본인에게 이민의사가 없다는 것을 본인의 나라에 안정적인 기반이 있다는 근거자료를 제시함으로써 증명하여야 합니다.

2) 214(b)조항에 의하여 비자가 거절된 후 재신청

214(b)조항에 의한 비자 거절은 영구적인 거절이 결코 아닙니다. 자격이 충분하지 않아
비자가 거절되었다가 일년이나 이년 후 아니면 그 전이라도 재신청하여 비자를 발급 받
을 수 있습니다. 신청자의 신상에 새로운 사실이 있거나 전반적인 상황이 크게 달라졌
다고 생각하면 또 비자신청 시 결정적인 자료를 제시하지 못하였다고 생각하면, 언제든
지 재신청 할 수 있습니다.

비자가 거절된 신청자는 우선 자신의 상황을 정확히 살핀 후본인에게 있는 안정적인
기반,즉, 가족관계, 사회적 경제적 기반, 고용관계를 정확히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재신청 준비: 비자를 재신청할 때는 아래의 질문을 염두에 두고 재신청을 준비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비자 인터뷰 당시 나의 상황을 정확하게 설명하였는가?
(비자 업무량이 많은 관계로 비자 인터뷰는 3분에서 5분 이내로 짧게 진행됩니다. 그러므로 비자 신청자는 생각을 잘 정리하여 모든 질문에 분명하고 확실하게 대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터뷰는 한국어를 할 수 있는 비자 심사관에 의해 진행되며, 그렇지 않은 경우, 한국어 통역관이 배석합니다.)

- 비자 심사관이 빠뜨리고 지나친 점은 없는가? 또한 내가 중요한 점을 제시하지 못한 것은 아닐까?
(비자 심사에 있어 서류는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서류를 많이 제출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타당하고 관련이 있는 서류를 제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하여 미국대사관의 웹사이트의 해당 페이지에서 구비서류를 확인하고 이에 맞추어 준비하도록 합니다. 이에 어긋나거나 관계 없는 불필요한 서류 준비와 번역으로 돈과 시간 낭비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 한국내 안정된 기반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어떤 서류를 더 준비해야 할까?
(비자 심사는 신청자의 전반적인 상황과 생활상을 종합적으로 고려합니다. 신청자의 상황이 크게 변하지 않은 상태에서 단지 서류를 추가한다고 비자 거절 결정이 번복되지 않습니다. 신청자의 전반적인 상황을 고려하므로, 월수입액수가 일정액수 이상이면 비자가 발급되고, 그 액수보다 적으면 무조건 비자가 거절된다는 식의 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는 소득 금액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3. 214(b)에 의거하여 거절된 신청자를 도와주고 싶습니다....
비자신청자를 위하여 편지를 써주거나 보충자료를 제공하여 줄 수 있습니다. 편지나 자료는 대사관으로 보내지 마시고 신청자에게 직접 전달하여 주십시오. 신청자가 그 자료들을 재신청 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됩니다.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비이민비자 신청자를 대신하여 보증인이 재정을 보증해 주거나, 신청자의 귀국을 보증해 줄 수 있다고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실제 미국 이민법에는 그러한 조항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비자 발급 여부는 신청자 자신의 자격에 근거하여 판단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미국에 있는 사람이 한국의 친구나 친척의 비자신청에 관해 서면으로 문의를 할 때에는 저희가 신청자에게 직접 연락을 하게 될 경우를 대비하여 한국내의 연락처 (전화 또는 팩스 번호 등)를 적어 놓는 것이 좋으며, 신청자의 여권상의 정확한 영어 표기이름과 생년월일, 주민등록번호(KID) 그리고 비자신청을 했던 날짜를 기재해야 합니다. 신청자가 결혼한 여자인 경우, 남편의 성도 필요합니다.

(예문)
I am writing in connection with the NIV application of PARK KIM Se Ri, born February 18, 1960, KID Number 2015555.
Mrs. Park applied for a B1/B2 visa on March 20, 1999 in Seoul.

그러나 이 같은 분의 시, 개인 신상에 관한 상세한 정보의 공개를 금지하는 사생활 보호법에 따라, 문의에 대한 미국대사관의 답변은 일반적이고 개괄적인 것일 수밖에 없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4. 비자 발급여부 결정을 번복하게 하려면 누구에게 이야기해야 합니까?

미국 이민법에 따라 비자 발급 결정에 대한 책임은 해외에 주재하고 있는 영사(비자심사관)에게 위임하고 있습니다. 모든 비자 신청 건은 이들 영사에게 최종 결정권이 있습니다.
미 국무부에서는 영사가 내린 결정에 대해 재고를 할 권한이 있기도 하지만, 이 재고는 법적인 해석에 국한되어 있는 것이지, 사실의 결정(determination of facts)에 대한 재고가 아닙니다. 신청자가 비자를 받을 정도의 충분히 안정된 기반이 있었는지에 따라 결정된 비자 거절에 관한 사항은 사실에 관한 문제(a factual one)입니다. 그러므로 비자 거절에 관한 사항은 오로지 현지에 주재하고 있는 영사의 권한에 따른 문제라고 하겠습니다.
과거 대사관에서 내렸던 비자거절 결정을 번복하려면 신청자가 안정된 기반이 있다는 증거를 새롭게 제시함으로써만이 가능합니다.

[대사관 연락처].
한국내 주한미국대사관 비이민과 주소
서울시 종로구
세종로 32번지
미국대사관 영사과 / 비이민과
우편번호 110-710
팩스번호 안내.
02)725-6843

[비이민과 이메일주소]
seoulniv@state.gov
비자신청과 관련한 팩스나 자료는 대사관으로 보내지 말고 비자 신청자에게 직접 전달하여, 신청자가 면접을 하기 위하여 미국대사관에 갈 때 그 자료들을 직접 가지고 가거나 또는 서류심사인 경우에는 그 자료들을 신청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됩니다.

5. 비자를 발급하는 일정한 비율(quotas)이 정해져 있습니까?
비이민비자는 발급 가능한 인원수(quotas)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원수에 관계없이 비자를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비자를 발급하며, 비자를 발급할 수 없는 경우에는 반드시 비자를 거절해야만 합니다. 또한 나이, 성별에 따라 비자발급 기준이 다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