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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국자 오리엔테이션
 
  공항도착
체크인
출입국 신고서 작성
보안 검색과 세관검사
탑승

병무신고
공항이용료 납부
출국대 통과
출국심사
기타


공항도착
출국 수속은 해당 공항에서 하게 되어 있으며 보통 출발 2시간 전까지는 공항에 도착하는 것이 좋다.
 
병무신고
공항에 도착한 후 만 18세 이상, 만 30세 미만의 남자들은 공항에 있는 병무 사무소에서 병무 신고를 한다(군필자, 미필자, 면제자 모두 해당됨) 그 밖의 사람들은 병무 신고 불필요
 
체크인

탑승하고자 하는 항공기 소속 항공사의 데스크에 가서 여권과 항공권을 제시하고 좌석을 배정받은 후 수화물을 탁송한다. 특별히 원하는 좌석이 있을 경 우(복도쪽, 앞좌석, 뒷좌석) 이때 말한다. 항공권을 내고 난 후 직원의 안내에 따라 탁송하고자 하는 짐을 저울에 올려놓는데 이 때 규정된 중량을 초과하는 중량에 대해서는 비싼 추가 요금을 물게 되므로 미리 중량제한을 확인하여 이에 맞추는 것이 필요하다. 직원이 짐표를 붙여서 화물을 보낸 다음 여권과 탑승권 (Boarding Pass), 화물 인환증(Claim Tag)을 받게 된다. 화물 인환증은 목적지에 도착해서 수화물이 안 나올 때 찾는 근거가 되므로 잘 보관해 두도록 한다.

 
공항이용료 납부
공항 내에 있는 은행에 가서 공항 이용료(2003년 12월 1일 현 재 10,000원)를 납부하고 영수증을 받아서 출국장으로 들어갈 때 제출한다.
 
출입국 신고서 작성
우리나라에서 외국으로 나가거나 외국에서 우리나라로 들어올 때에는 우리나라 정부에서 정한 양식에 따라 출국 또는 입국 신고서를 작성하여 제출하여야 한다. 출국 신고서와 입국 신고서는 같이 붙어 있으며 출국 할 때 양쪽을 모두 작성하였다가 출국 시 출국 신고서만 제출하고 입국 신고서를 따로 떼어서 여권에 끼워 두었다가 나중에 입국할 때 제출할 수 있으며 별도로 새로 입국 신고서를 작성하여 제출해도 된다.
 
출국대 통과
체크인을 끝내고 탑승권을 받고 나서 공항에서 모든 일이 다 끝나 면 비행기 출발 시간에서 약 1시간을 전후하여 출국대를 지나 출국 심사 장소로 들어가게 된다.
이 때 유학생 이외의 사람들은 함께 들어갈 수 없으므로 서로 작 별 인사를 하게 된다.
 
보안 검색과 세관검사
소지한 물품을 검색대에 올려 놓고 X-ray 투시대를 지 나는데 쇠붙이를 몸에 지니고 있으면 경보음이 올릴 수 있다. 세관 검사는 특별 히 신고할 물품이 없으면 그냥 통과하면 된다.
 
출국심사
세관을 통과한 후에 바로 출국 심사대를 거치게 되며, 이 때 여권과 항공권, 출국 신고서를 내면 간단히 점검하고 여권에 출국확인 스 탬프를 찍어 돌려준다.
 
탑승
출국 심사대를 나오면 바로 면세 구역이 나오며 구입할 물품이 없으면 바 로 탑승권에 적힌 번호의 탑승구(Gate)로 가서 기다렸다가 안내에 따라 탑승하도 록 한다. 탑승시에는 탑승권만 제시하면 된다.
 
기타

여행 중 고급 필름을 가져갈 경우에 필름의 X-ray검색기 통과를 피하는 것이 좋다. 물론 X-ray 통과기에는 'Film Safe'라고 써 있지만 사진을 16 × 20 이상 확대할 때에는 다소 X-ray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 ISO / ASA 400 이상의 고감도 필름도 X-ray 검색기를 피하여 통과시키는 것이 좋다.

○ 항공기 탑승 시에는 항상 탑승 장소, 즉 Gate Number와 탑승 시간을 잘 확인 하여야 한다. 왜냐하면 Gate 번호나 탑승사건은 공항 사정이나 항공기 사정에 따라 수시로 변경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공항 내의 안내 방송에 주의 를 기울여 듣도록 하고 또 공항 내에 설치되어 있는 출입국 스케줄 안내 모니 터 화면의 내용을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